소나무 숲과 해변에서 파티티리와 옛 호라, 그리고 작은 해안 마을들에 이르기까지, 알로니소스가 품은 자연의 아름다움.
카마레스 만의 맞은편에는 시프노스의 “페라 판타”, 아기아 마리나가 자리한다. 지명의 유래와 마을의 행정적 변천을 살피고, 마을에 이름을 준 성당도 함께 다룬다.
피르소야니와 부르비아니의 건축 전통, 고르고포타모스의 목각 장인들, 그리고 산간 공동체 플리카티. 코니차 마스토로호리아의 역사와 일상생활을 살펴본다.
피르고스의 아기오스 게오르기오스는 그리스 일리아의 마을로, 2021년 인구조사에서 상주인구 668명을 기록했다. 마을의 형태와 행정 구역의 변천, 그리고 1967년의 민속 기록.
고대의 기록과 베네치아 지배기를 거쳐 1819년 주민들의 집단 이주에 이르는 파르가의 역사. 성채, 알리 파샤에게의 할양, 그리고 1913년의 해방을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