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살로니키 하기아 소피아 성당 앱스의 옥좌에 앉은 테오토코스는 그 이전의 십자가를 대신했다. 이 글은 구도와 얼굴의 조형, 발판에 끊긴 명문, 그리고 서로 다른 연대 추정을 살펴본다.
어린 그리스도를 어깨에 태우고 잎이 돋은 지팡이를 든 테오파니스의 성 크리스토포로스가 메테오라 아나파프사스 수도원의 벽화 속에서 강을 건넌다. 1527년 작품을 분석하며, 특히 의복과 이 주제의 서방 도상 전통에 주목한다.
성 요아킴과 성 안나는 기도하는 자세의 전신상으로 판타나사 수도원 주성당의 아치형 개구부 양옆에 서 있다. 이들의 간구는 지성소에서 시작하여 돔에까지 이르는 15세기 벽화 프로그램의 일부를 이룬다.
화려한 의복에 독특한 쓰개를 쓴 페르시아인 성 야고보가 아나파프사스 수도원에 있는 테오파니스의 벽화에서 순교자의 십자가를 들고 있다. 이 글은 1527년 작품의 복식과 얼굴, 명문을 살펴본다.
1180년경 카스토리아 성 무상의사 성당에 그려진 성 게오르기오스와 성 디미트리오스는 지성소 옆에 서 있으며, 그들의 창과 갑옷은 세부마다 다르다. 이 글은 이 그림을 봉헌자인 림니오티스 가문과 연결하고, 디미트리오스의 얼굴을 가까이서 살펴본다.




